벌려놓고 끝내지 않은 글들이 너무 많다.
일단 뭘 얼마나 벌려놨는지라도 여기 적어두지 않으면 계속 아무것도 안할 것 같아서 여기에 끄적여 본다. 사실 첫 장만 번역한 문헌만 해도 몇개나 되는지 세어보지도 않았다. 다음 리스트는 언제든 수정될 가능성이 있다.
이탈리아좌파
리옹 테제 (1926). 작년에 완성했으나, 첫 작업이었던지라 오버홀이 필요하다. 서문 작업중.
<마르크스주의 이론에서의 인종과 민족의 요인> (1953). 챕터 2개
<재산과 자본> (1952). 챕터 3개
<오늘날 러시아의 경제 및 사회구조>. 아마데오 보르디가의 저작 중 가장 긴 책이다. 다 번역하는 것은 무리이고, 영어로 완역되지도 않았기에 흥미로운 장 몇개만 올릴 예정이다 (가능하면).
아마데오 보르디가. <다가올 배신자들의 규탄> (1961)
오노라토 다멘. <그람시: 마르크스주의와 관념론 사이>
프랑스 이탈리아좌파
자크 카마트. <인류의 유랑> (1973). 챕터 2개
자크 카마트. <민주주의적 신비화> (1969). 절반 했다. <인류의 유랑> 이전에 올릴 예정이다.
자크 카마트. <당 형태의 기원과 기능> 시작만 했다 (...)
로제 당주빌. <계급당: K. 마르크스-F. 엥엘스, 서론>
평의회공산주의 및 네덜란드-독일 좌파
헤르만 호르터. <레닌 동지에게 보내는 공개 서한> (1921)
독일공산노동자당(KAPD) 강령 (1923)
기타
계간지 게겐슈탄트풍크트. <공산당 선언: 결함있는 팜플렛 ...>. 몇 단락 번역 했는데, 끝낼 계획은 없다.
MG-GSP, 카를 헬트. <사적 개인의 심리학 (부르주아적 개인의 심리학)> (1981)
MG. <헤겔 논리학의 시작>. 헤겔을 안배워봐서 이걸 할 역량이 있는지 모르겠다. 두 페이지 했다.
MG-GSP, 카를 헬트. <민주국가, Der bürgerliche Staat>. 45% 완료.
알렉산드르 보그다노프-생경험의 철학. 서론만 완료. 러시아어를 몰라 책 전체를 번역할 계획은 없다.
완료
<육신에 깃든 악령의 교리> (1951)
<Marxistische Gruppe: 헤겔과 초기 마르크스>
<그루포 바르바리아: 강령 테제>
-번역 후보-
자크 카마트. <KAPD와 프롤레타리아 운동>
안톤 판네쿡. <철학자로서의 레닌> (1938).
안톤 판네쿡. <공산주의와 종교> (1936).
아마데오 보르디가. <부하린의 해결책> (1956) (오늘날 러시아의 경제 및 사회구조111-113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