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을 직업으로 하는 이와 무서운 장면에 예민한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글
본하는 어렸을 때부터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 대해 지인들 등을 통해 많이 들어왔다. 특히, 2025년 2월경 본하의 아버지가 대치동에서 이사할 때 남양뉴타운을 후보지로 고려하고 있다는 말을 들으면서 이 지역에 대해 알아보게 되었다. 최근에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과 서울역 등을 오가는 버스가 있다는 사실도 접했다. 이로 인해, 본하는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을 동시에 상상하게 되었다. 그 구체적인 사례는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본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도 무서워하지 않기 위해, 그 장면의 배경이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이라는 점을 상상해보았다. 이와 같은 본하의 상상 속에서 두 명의 범인은 보험금을 획득하기 위해 각각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여러 사람들을 죽이며, 이를 위한 계획서를 미리 작성했다. 이들은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을 오가며 범행을 저지르다가, 그 중 한 명의 범인이 서울역에서 경찰을 만나고, 경찰이 그에게 총을 쏘려다가 그의 손목에 수갑을 채워 체포한다. 이어서 또다른 범인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경찰에 의해 수갑이 채워지며 체포되는 상황이 펼쳐진다.
한편, 본하는 자신이 곽튜브(곽준빈) 씨와 같은 여행 유튜버가 되어 여러 여행 관련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많은 인기를 얻고, 우연히 앞서 언급된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에 출연하는 상상도 해본다. 그 장면에서 본하는 여행 유튜버로서 활동하기 위해 서울역에 갔다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으로 이동한다. 이렇게, 그 장면에서 서울역으로 갈 때에는 본하는 실제로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에서 서울역까지 지하철 혹은 버스 혹은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갈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그 장면에서 서울역에서 여행 유튜버로서 활동한 뒤에는 본하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과 서울역 등을 오가는 5101번 버스를 타고 혹은 자신의 승용차를 이용하여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으로 역시 여행 유튜버로서 활동하기 위해 이동하게 된다. 이 때에 본하는 서울 용산구 지역, 사당역, 과천봉담고속도로 혹은 한남대교, 양재대로, 과천봉담고속도로 등을 거쳐 이동하게 된다. 또한, 그 장면에서 본하는 앞서 언급된 두 명의 범인을 만나 협박을 받은 뒤, 각각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그들에게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알리고 그 자리에서 바로 신고를 한다. 이 덕분에 그 장면에서 본하는 여행 유튜버로서의 활동을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 또한, 그 장면에서 이렇게 본하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여행 유튜버로서 활동한 뒤에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는 버스를 이용하여 과천봉담고속도로, 의왕톨게이트, 선바위역, 양재대로 등을 거쳐 이동하게 되거나 승용차를 이용하여 비봉IC, 경기도 안산시 상록구 지역, 서수원IC, 과천봉담고속도로, 양재대로 등 혹은 남양지하차도, 화성의과학대학입구교차로, 양노IC, 천천IC, 과천봉담고속도로, 의왕톨게이트, 양재대로 등을 거쳐 이동하게 된다.
본하는 이 글을 쓴 날로부터 한참 뒤에, 자신이 서울역에 놀러갈 때, 이후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도 식사하고 놀 수 있는 상황을 상상한다. 서울역에 갈 때는 그곳이 여러 사람들 사이에서 유명한 곳이라 본하 자신도 한 번 그곳으로 놀러갈 예정이다. 이렇게, 서울역으로 놀러갈 때에 본하는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에서 서울역까지 지하철 혹은 버스를 이용하여 갈 예정이다. 서울역에서 먹을 거 다 먹고, 놀 거 다 논 뒤에는 본하는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과 서울역 등을 오가는 5101번 버스를 타고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때에 본하는 서울 용산구 지역, 사당역, 과천봉담고속도로 등을 거쳐 이동하게 된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는 본하가 거기에 있는 맛집에서 식사를 하고 그 근처에 있는 카페에서 커피를 마신 후, 화성시청과 남양뉴타운 주변, 그리고 거기에 있는 공원에서 산책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이렇게 본하가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에서 먹을 거를 다 먹고, 놀 거를 다 논 뒤에 자신이 살고 있는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는 버스를 이용하여 과천봉담고속도로, 의왕톨게이트, 선바위역, 양재대로 등을 거쳐 이동하게 된다.
본하가 이러한 상상을 하기 전에는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볼 때마다 무서워하고 예민하게 반응하곤 했다. 그때, 본하의 어머니는 그런 장면들이 모두 연기이므로 무서워할 필요가 없으며, 이겨낼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 그 후 본하는 어머니의 말씀에 따라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보고 무서워하지 않기 위해 이러한 상상을 하게 되었다. 이를 통해 본하는 나도 남들처럼 영화나 드라마의 무서운 장면을 볼 때마다 무서워하지 않고, 또, 거기에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또한, 본하는 이러한 상상을 하기 전에 옛날에 실제로 시행되었던 죄수들을 대상으로 한 인간 실험들을 상상하며 웃기도 했다. 이는 "프랑스에서 보물찾기"라는 책에서 등장인물들이 동시에 동행자를 찾으러 뛰어다니다가 결국 찾은 후 우는 모습이 웃기다고 생각했던 것과 연결되어 있다. 두 상황이 모두 "동시성"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음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서울역과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을 동시에 상상한 후에는 앞서 언급한 내용이 아예 웃기지 않거나 덜 웃기다고 느끼게 되었다. 이로 인해 본하는 남들이 웃지 않는 상황을 떠올리며 자신도 웃지 않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본하는 자신이 태어난 이후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새로운 곳을 여행하는 것을 좋아한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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