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의 안 좋은 기억으로 인한 부정적 감정을 극복하고자 개명을 생각한다.
오랜 생각, 이름 바꾸고 싶어라.
옛 시에도 담았던 이 마음,
지난날 아픔 지우고픈 소망.
민상, 희준, 승수, 차호, 만수,
지승, 대은 같은 남자 이름들.
때론 만임, 지솔 같은 여자 이름도,
본하는 나중에 개명할 이름으로,
모두 괜찮다고 생각을 한다.
부모님께는 아직 비밀이지만,
같은 마음 가진 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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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한 번 읽어보고요.
저는 여행과 감정 극복에 관한 글을 주로 쓰며, 그중 일부는 저의 경험 또는 저의 특성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축구 등의 스포츠 관련 글을 쓰기 시작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