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방법은 열심히 공부하는 대학생에게 유용하다2.
본하와 같은 여러 학생들은 미래를 위해 공부를 한다. 이 과정에서 그들은 공부를 더 잘 해내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인다. 그러나 그들이 하는 공부가 잘 되지 않는 경우도 종종 발생한다. 공부를 하다가 다른 생각이 나 웃음이 나거나, 공부하기 싫어하는 마음을 다잡으려 해도 잘 안 되는 등의 상황이 이러한 경우에 해당한다. 이때, 그들은 이러한 상황에 화가 나기도 한다. 하지만 이러한 감정도 몇 가지 방법을 사용하면 해소할 수 있다. 구체적인 내용은 아래에 제시되어 있다.
본하는 어제 학교에서 공부하던 중 자신도 모르게 웃음이 나왔다. 그 후, 본하는 그 상황에 화가 나며, 동시에 자신의 이빨을 뽑고 싶다는 생각도 했다. 이러한 감정은 한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른 뒤, 본하는 자신이 예전에 야구를 보러 대치동에서 수원KT위즈파크에 갔다가 다시 대치동으로 돌아갈 때 '양재대로'와 '과천봉담고속도로' 등의 길을 이용했던 상황을 떠올렸다. 그렇게 하여 본하의 화는 풀렸고, 결과적으로 본하 자신은 공부하는 것에 더 집중할 수 있었다.
또한, 이후 본하는 중간고사를 치르기 위해 해야 할 공부에 더욱 집중했다. 그로 인해 본하의 화는 훨씬 많이 사라졌고, 이로 인해 다시 공부하는 것에 집중할 수 있었다.
이렇게, 본하 같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가 잘 안 될 때 화가 나도 그 감정을 극복할 수 있다. 바로 찬란했던 자신의 과거의 순간들을 떠올리고, 이와 동시에, 자신이 지금 당장 해야할 공부에 더 집중함으로써 말이다. 그 이유는 이 과정에서 자신에게 익숙하고, 또, 자신이 좋아하는 지역 및 길과 연관된 상상을 하기 때문이다.
결국, 자신이 좋아하는 것 및 자신에게 급한 일들이 본하 같은 학생들이 공부를 하다가 잘 안 될 때 화가 나는 감정을 극복할 수 있도록 해준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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