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가장 아픈 시절을 닮은 그 사람에게
브랜딩을 시작하면서 가장 많이 하는 실수가 하나 있습니다.
바로 내 이야기가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가닿기를 바라는 마음이죠.
그래서 타깃을 정해보라고 하면 보통 이렇게 대답하시곤 해요.
자기 계발에 관심 있는 3040 직장인 혹은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은퇴자분들처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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