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 세끼 꿈을 꾸지 않으면 삶이 허기진다.
우리는 배가 고프면 삼시세끼 밥을 먹는다.
공복의 시간을 허락 하지 않는다.
인생이 허기지고,
생각에 영양실조가 걸리고,
상상력이 목말라도 꿈을 먹지 않는다.
그러다보니
인생이 팍팍해지고,
갈증이 난다.
맛집을 가고,
여행을 다니고,
유명한 카페를 가도
잠시뿐이다.
꿈에도 맛집이 있다.
맛있는 꿈을 먹기 시작하면,
심장이 뛰고 꿈의 혈관을 통해 인생에 꿈이 공급되기 시작한다.
비로소
내일의 문을 여는 힘이 생긴다
삼시세끼 밥을 먹듯,
꿈도 밥 먹듯이 꿈꾸자.
인도 사막에서 만난 사람들.
나에게 인도 여행은 꿈을 이룬 작은 성공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