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대중
불빛 하나 나타나
어둠의 모퉁이를 부수네
부서짐은 아직 작고
홀로 있어 외롭지만,
빛은 나의 길이기에
그 사명을 감당해야 하네
빛의 길 가는 동안 외로워도,
빛의 길 가는 동안 힘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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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에 뒹구는 낙엽에도 가르침이 있고, 허공에 떠도는 소리에도 깨달음이 있지요. 일상에서 허투로 흘려보낼 수 있는 의미들을 찾고 누리는 방법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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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라클 스토리 1>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