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by 최순주















총기 있는 눈매에 누구든 함부로 대하기 어려운

아우라가 풍기는 나는

친구, 가족, 동료, 함께하는 많은 이에게

다정한 사람이다.

따뜻한 사람이다.

너그러운 사람이다.

함께하고 싶은 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