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며

-브런치(Brunch)와 함께

by 정안나 Essayist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


「바람같이 불같이 생수같이」는 故 조용기목사님의 매주 설교중 '성령임재방법'으로 사모하는 은사의 말씀이다. 믿을 수 없는, 의심 한 적 없는 삶의 마지막 죽음을 보내고 쓰는 집사執事의 오래된 성경(Bible, 聖經) 읽기.


flower5.gif





keywo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