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의 끈을
by
윤부파파
Oct 28. 2025
11월 수영 신청을 하지 못했다. 오리발도 새로 샀는데...
어제 새벽 1시까지 F5를 눌러댔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수강신청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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