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기에 걸렸다. 목이 칼칼하다. 아내가 끓여준 쓰디쓴 생강차가 참 좋다.
이쯤에서 마무리되길...
갑작스레 추워진 날씨에 너도나도 어리둥절한 눈치다.
오늘 집에 와보니 밥솥 안에 호빵이 있다. 조금 있으면 수능날도 가까워지고, 진짜 겨울이 오나 보다.
놀고재비 윤부파파의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