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련의 끈을

by 윤부파파

11월 수영 신청을 하지 못했다. 오리발도 새로 샀는데...

어제 새벽 1시까지 F5를 눌러댔다.

아직도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수강신청 사이트를 기웃거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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