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읽고 싶은데 손이 잘 가지 않는 책 제목은?

나를 위한 사색 거리

by 한서진


글쓴이의 답변



요즘 읽는 싶은 책에서는 아니지만...

『백 년의 고독』 –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예전에 고등학생 때 읽으려다 중간에 포기했던 책이에요. 가문의 복잡한 가계도를 따라가는 게 쉽지 않았고 그 당시엔 집중력도 부족했어요. 지금은 언젠가 꼭 다시 제대로 읽고 싶어요. 그때는 이해하지 못했던 상징과 이야기를 이제는 받아들일 준비가 된 것 같거든요.

『토지』 – 박경리
한국 문학의 거장이고 명작 중 하나죠. 언젠가는 꼭 완독 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방대한 분량이 부담되지만 그만큼 인물과 시대의 결이 깊게 녹아 있는 작품이란 걸 알고 있어요. 아직은 도전하지 못했지만 언젠가 마음의 여유가 생기면 꼭 완주하고 싶어요!




여러분도 읽고 싶지만 손이 잘 안 가는 책이 있나요? 어떤 책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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