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30 기상
( 자소서 제출 디데이여서 폰 스킵함 )
- 9:30 ~ 12:00 : 카페와서 브런치, 자소서
~ 14:00 : 점심 + 핸드폰 1시간
~ 17:00 : 자소서 제출
( 전에 경험한 압박받는 상황[시간 부족함] -> 전에 포기했는데 이번엔 완수만 하자는 마인드로. )
~ 19:00 : 저녁
~ 21:30 : 사조사 필답 준비
( 자소서 하나 끝냈다는 성취감에 약간 텐션 풀어짐. 그래도 시험이 얼마 안남았단 생각에 시작 )
~ 22:00 : 산책 + 핸드폰
( 어떻게 잘 쉬는지 모르겠음. 스트레칭+ 짧은 산책하는데, 뭔가 아쉬움 )
~ 24:00 : 사조사 필답 준비
( 일일 자기조절 능력을 다 소진한 느낌. 진짜 힘들었는데 또 극복하는 맛도 좋아서 그 맛에 함. )
~ 26:00 : 야식, 롤드컵 시청, 유튜브
( 지나가는 생각으로 일찍 자야 내일 지장없다 생각했는데 못지킴. )
-> 10월달 커리어하이. 진짜 오랜만에 내 생각대로 쭉 행동했고, 어려움을 극복하려함.
아직 더 나아져야하지만 낫배드 정도.
#주의> "집에서 뭐 할라하지 말기"
- 자소서 하나 작성 ( 10:30 ~ 16: 00 )
- 사조사 기출 4회 풀기 ( 18:30 ~ 21:30 )
- 책 10분 ( 24:30 ~ 24: 40 )
- 주소: 경기 용인시 수지구 풍덕천로 115-3 1층
- 공간:
좌석 간격 넓고, 사람 적고, 조용한 편이고 해서 재방문.
"아이스 아메리카노"
평범한 아아.
저가커피 아.아랑 다른 듯 똑같은 듯 다른 듯.
- 오늘은 따로 뭐 이벤트 한 게 없다.
- 오늘은 나한테 긍정적으로 작용할 성공경험을 많이 한 편:
1. 제출시간 빡빡한 상황에서 이전처럼 편해지기위해 포기하지 않은 점
2. 22시에 에너지 다 소진된 상태에서 스터디카페가서 한번 더 할 거 한 점.
3. 사조사 공부법에 대해서 효율적인 공부법을 찾으려고 계속 생각한 점
- 어떻게 쉬어야 잘 쉬는 지 모르겠다.
- 몸과 정신이 힘든데, 원하는대로 하고있어서 그런지 막 싫지는 않다.
(피드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