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수일기 10.22) .

by Han

a. 하루시작


- 9시 기상 + 핸드폰 30분

( 침대 벗어나기 힘들었음 -> 자소서 마감기한때문에 일어남 )

- 11:00 ~ 13:00 : 카페와서 브런치, 자소서

( 역시 집에서 쉬고싶었음 -> 어제같은 하루시작은 싫어서 나옴. )

~ 14:00 : 점심


~ 18:00 : 단기 강남 아르바이트

( 역시나 도합 2시간에 가까운 이동시간에 현타가 옴 )

~ 22:00 : 주변 카페에서 자소서 완료. 제출

( 단순히 시간 많지않다, 해야한다는 생각에 바로 이동해서 집중함. )

~ 25:00 : 유튭, 웹툰, 롤

( 집에서 뭐 할라하지 말기를 지킴 )





b. 챌린저블한 하루 목표

# 집에서 뭐 할라하지 말기


- 자소서 하나 작성 ( 11 ~ 13 , 18:30 ~ 22:00 )

- 사조사 세팅 ( 23:30 ~ 24:00 )

- 책 10분 ( 24:00 ~ 24: 10 )


-> '집에서 뭐 할라하지 말기'와 '집가서 사조사 세팅 및 책읽어야겠다고 생각'이 상충한다는 걸 집가서 알았다.

23시 넘어서 집에 갔더라도 다시 나왔어야 했음




c. 카페 리뷰 <<이디야커피 수지풍덕천>>


- 주소: 경기 용인시 수지구 정평로 40-4

- 공간:

나름 토크공간, 스터디공간 나뉘어짐.

좌석간격 좁은편, 작은 동네카페지만, 인테리어나 분위기가 아늑한 편


"아샷추(복숭아)"

투썸플레이스 아샷추 너무 맛있게 먹어서 비교해볼라고 먹음

여기도 맛있긴 함. 근데 원두 탄 맛 + 상업적인 아이스티맛(?) 때문에 투썸 아샷추 압승.





d. 오늘의 이벤트


- 하루 단기 알바< 강남 물건 상하차 알바 >

어제 아무것도 안하고 쉬고있을 때, 동일하게 이럴꺼면 돈이나 벌자는 맘으로 알바잡음

3시간짜리 알바 + 시급 2만원 + 정신차릴 기회 라 생각해 지원함.


(쓰면서 느낀 거: 내가 이렇게 정신차리자는 의미로 알바했을 때 실제로 좋은 영향을 끼친적이 있었나?

: 10월 의도적 단기알바 中 알바 직후엔 아무 영향 없다고 느꼈어도, 다음날에는 좋은 영향 끼침 )





e. 하루 생각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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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드백 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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