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뒤 나 그대에게 약속합니다.
내가 원하는 작가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10년을 하면 독자가 생길 수도 있잖아요
정말.. 희귀하게 말이에요
10년 뒤 나는 부모님 품에 엉엉 울 날을 꿈꿉니다.
당당하게 작가가 됐다며 엉엉 울 겁니다.
10년 뒤 나는 좋은 사람이 되진 못하겠지만
쓸모 있는 사람이라도 되겠습니다.
기억해 주세요
제 이름은 강민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