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을 쫒는 14살

by 강민지

드라마에서 보는 학교의 낭만은 나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어릴 적 나의 아픔을 다 바친 곳에서는 수많은 비난들이 폭포가 되었다.


현실이 무서운 나는 지금도 불안함에 떨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이상하고 기분 더러운 느낌


현실을 쫒을 수밖에 없는

나는 도파민 중독자

따로 글을 쓸 수 있는 제안을 걸어두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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