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에서 보는 학교의 낭만은 나에게 존재하지 않았다.
어릴 적 나의 아픔을 다 바친 곳에서는 수많은 비난들이 폭포가 되었다.
현실이 무서운 나는 지금도 불안함에 떨고 있다.
나만 뒤처지는 것 같은 이상하고 기분 더러운 느낌
현실을 쫒을 수밖에 없는
나는 도파민 중독자
따로 글을 쓸 수 있는 제안을 걸어두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