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리기로 한 날부터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by 서강


“버리기로 한 날부터 가벼워지기 시작했다.”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이는 일이 아니다.
삶의 무게를 줄이는 일이다.

불필요한 간식,

몸을 무겁게 하는 습관,
자꾸 나를 비난하게 만드는 생각까지.

버리기로 마음먹는 순간,
몸도 마음도 조금씩 가벼워진다.

매거진의 이전글“햇살도 마음도, 다스리는 지혜가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