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는 정말 멋진 도구입니다.
AI와 함께하며 '이야기'라는 씨앗을 뿌리고,
'그림'이라는 꽃을 피우고,
마침내 '책'이라는 열매를 맺을 수 있죠.
이제 수많은 시간을 고민하며
달려온 시간이 주마등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하지만 다시 한번 기억해 주세요.
AI는 멋진 마법 지팡이일 뿐이고,
그 지팡이를 휘두르는 건 바로 작가님입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작가님의 마음'이죠.
AI는 결코 만들 수 없는
따뜻한 감성,
깊이 있는 생각,
진솔한 경험이 독자들에게
진정한 울림을 줄 수 있을 거예요.

'당신도 동화책 작가 될 수 있어요'를 주제로 하여
달려온 지 벌써 10회가 되었네요.
AI를 활용한 글쓰기부터 그림 그리기,
그리고 전자책과 종이책 출판에 이르기까지,
함께 걸어온 여정 어떠셨나요?
첫발을 내딛는 설렘과 함께 시작했으나
매회 작성과 게시할 때마다
"내가 과연 잘하고 있는 걸까?"
마지막 회까지도 저를 떠나지 않네요.
한 가지 주제를 갖고 주 1회 연재하는 것도
수차례 검토 과정을 거치다 보면 지치는 데,
거의 매일 연재 글을 올리시는 작가님들이
존경스럽습니다.
너무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사실, 이 연재를 통해
가장 큰 성과는
'브런치 스토리'의
바다 향수를 느낀 점.
아울러
훌륭한 작가님들을 알게 되었고,
그분들의 깊은 성찰과
큰 열정, 쉼 없는 노력, 수고가
함께하고 있음을 알게 된 점.
덕분에
제가 많은 성장 기회를 가질 수 있었지요.
작가님들의 깊은 관심과 조언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특히
일부 작가님들은
매회 감초 같은 따스한 격려로
저에게 활력을 불어넣어 주셨어요.
감사, 감사~~!
이번 연재는 마무리되지만,
끝이 아니라 새로운 문이 되었으면 해요.
동화에 관심이 있으신
작가님의 첫 발걸음이 되기를….
쓰는 즐거움, 다듬는 고통,
그리고 세상에 내놓는 설렘까지.
이 모든 순간을 모아
작가님만의 소중한 보물을 만들어 보세요!
이 글을 읽고 있는 작가님이
언젠가 책방의 진열대에서,
혹은 누군가의 침대 머리맡에서,
작가님이 쓴 책을 발견하게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그리고 앞으로 써 내려갈
모든 당신의 이야기를 기다립니다!

- 초보 작가 올림 ^ㅡ^.
** 그리고,『분식점 대소동』많이 사랑해 주세요!
https://youtube.com/shorts/DcHP53CttiU?si=z1uTM_b1OWtiusP5 (홍보영상 쇼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