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번째 달

by 장발그놈

태어났고

관리되었다


주사를 맞고

먹이를 먹고

잘 자랐다


아플 일은 없었다


가끔

밖으로 나가

하늘을 보았다


그리고

여섯 번째 달

그들은 말했다


이제

더 많은 사람들에게

보내질 시간이라고


수, 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