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사실 너무 많이 봐서 면역이 되었는데
처음보시는 분들일 테니 일단 웃을 시간 드릴게요.
오늘은 특별히
심장을 인형으로(신체 장기 인형이라니;;;;) 제작해주신
이은이 작가님께 스페셜 땡스를 바칩니다. ㅎㅎㅎ
한번만 쓰면 아쉬우니까 앞으로 심장이 자주 나와도 놀라지 마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