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웹툰> 짠-5. 가장 초라했을 때, 드레스를

건네준 사람

by 신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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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돌보는 거라 배웠다.

그래서 인형을

혼자 두지 않았다.

그 사랑은 상처를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인형의 세상을

아주 작게 만들었다.

사랑을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인형의 하루를

대신 결정했다.




<찐>에서는 이랬던 그녀가 <짠>에서는 이렇게....ㅠㅠ

실상은 이 지경...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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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은반지용 미공개 드레스였는데 빼앗았습니다! 윤미 축하해~ㅋㅋ

월요일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