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네준 사람
사랑은 돌보는 거라 배웠다.
그래서 인형을
혼자 두지 않았다.
그 사랑은 상처를 남기지 않았다.
대신 인형의 세상을
아주 작게 만들었다.
사랑을 지키고 싶었다.
그래서 인형의 하루를
대신 결정했다.
<찐>에서는 이랬던 그녀가 <짠>에서는 이렇게....ㅠㅠ
실상은 이 지경...ㅠㅠ
아! 그리고 은반지용 미공개 드레스였는데 빼앗았습니다! 윤미 축하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