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더라사람 사는 곳은 그렇더라어제 본 듯다정 多情한 눈빛이 서성이는 거리에서사라진 기억 記憶들을굳이 드러내지 마라서로 다른 세상이라고내려놓으면 되지이유 理由를 달지 마라흐르는 물처럼덤덤히 그 여울을 보라.시작노트헤어지고 만나는 것은인연법이기에자책하지 말자고 되씹어도늘 서운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