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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카터 투어 속 비욘세 패션

비욘세의 화려한 콘서트 투어에 동참한 4개 브랜드의 커스텀 의상

by Singles싱글즈

로스앤젤레스에서 카우보이 카터 2025 월드 투어가 개최됐다. 비욘세의 이 화려한 투어에 동참한 4개 브랜드의 커스텀 의상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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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우보이 카터 투어 속 비욘세 패션




뮈글러가 그린 모던 카우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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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 뮈글러


카우보이 카더 2025 월드 투어 오프닝 무대에서 비욘세는 앨범의 정체성이 명징하게 담긴 뮈글러의 모던 카우걸 차림으로 등장했다. 이 화이트 레더 룩은 날렵하게 재단한 재킷, 코르셋 디테일의 보디슈트, 그리고 버클 장식의 챕스 팬츠로 구성된다. 총 1,740 가닥의 레이저 커팅을 한 본딩 프린지를 장식해 강렬한 비주얼을 완성했는데, 특히 무대를 활보하고 격한 퍼포먼스를 할 때 의상의 진가가 드러났다.






무대를 수놓은 버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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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1804870_버버리 2.jfif 이미지 출처 : 버버리


무대를 반짝이게 하는 건 조명만 있는 게 아니다. 이번 월드 투워에서는 버버리의 커스텀 의상이 어떤 화려한 조명 장치보다도 '빛'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 장식의 스웨이드 프린지를 더한 버버리의 체크 보디슈트와 챕스를 착용한 것! 여기에 ‘로크 그린’ 컬러의 크리스털 장식 부츠를 매치해 스타일링의 완성도를 높였다. 한편, 무대에 함께 등장한 그의 딸 블루 아이비는 버버리의 맞춤형 체크 보디슈트에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털로 장식한 팬츠를 매치해 '리틀 비욘세'다운 모습을 보여줬다.





매혹적인 레드로 물들인 모스키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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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6664210_Welcome to the COWBOY CARTER TOUR (4).jpg 이미지 출처: 비욘세 인스타그램 @beyonce


스타일리스트 시오나 투리니(Shiona Turini)의 장기가 돋보이는 지점은 'Jolene'이라는 곡의 퍼포먼스를 할 때 드러났다. 군데군데 태슬을 단 시어한 모스키노 의상을 통해 전통적인 웨스턴 패션은 물론 현대적인 감각과 비욘세만의 글래머러스한 매력까지 드러냈다는 점에서 말이다.





로베르토 카발리, 데님 온 데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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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001516_Welcome to the COWBOY CARTER TOUR (2).jpg 이미지 출처: 비욘세 인스타그램 @beyonce


태슬과 프린즈의 존재감은 'LEVII’S JEANS' 퍼포먼스에서 착용한 로베르토 카발리의 데님 슈트로까지 이어진다. 비욘세는 패치 워크 된 데님 소재 위에 반짝이는 라인스톤으로 장식한 점프 슈트로 빈틈없는 핏을 선보였다.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데님 온 데님 스타일이지만, 버튼 없이 네크라인을 깊게 파고 과감한 골드 벨트를 매치해 그 우려를 말끔히 잠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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