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머리는 올리고, 뒷머리는 반으로 묶어 올리자.
앞머리는 올리고, 뒷머리는 반으로 묶어 올리자.
제니, 로제, 장원영이 증명한 가장 쿨한 여름 헤어 해답.
⬆️싱글즈닷컴에서 기사 본문을 만나보세요⬆️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는 지금, 어떤 헤어 스타일이 좋을까? 해답은 셀럽들의 사진에서 찾아볼 수 있다. 켄달 제너부터 로제와 제니, 카즈하까지. 지금 핫걸들이 즐기는 스타일링을 함께 보자.
켄달 제너와 로제, 제니는 한 톨의 머리카락도 허용하지 않는 반묶음을 완성했다. 얼굴 여백을 과감하게 드러내 부담스러울 수도 있는 스타일이라 머리를 묶을 때 앞머리는 따로 빼고 가르마를 타 옆머리를 감싸듯이 묶어 올리고 헤어 젤로 잔머리를 깔끔하게 정리해 이마의 여백을 줄여보자. 땀 때문에 흐르는 머리카락이 온종일 신경 쓰였다면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여름 헤어가 되어 줄 것이다.
앞머리와 옆머리를 시원하게 까는 스타일이 부담스럽다면 미야오의 엘라나 아이브의 장원영처럼 애교머리를 빼고 정수리에 볼륨을 띄우고 도넛 번을 만들어 보자. 시선이 분산돼 얼굴은 더 작아 보이고,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만들어준다. 머리 전체에 S컬 웨이브를 넣고 스타일링을 시작하면 더욱 러블리한 스타일을 완성해 준다.
*아래 콘텐츠 클릭하고 싱글즈 웹사이트 본문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