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의 상념 (21)

by 메모한줄

지금 생각하면 참 어릴 때다 .

대학 갔을 때..

어떤 선배가 했던 말..


“너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할래?“


“공부하고 준비해야죠!”


“공부를 언제까지하고 준비는 언제할래 “


그 선배..

이미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지 못한다::


내 기억속에 있는 그런 사람으로~


새해에 생각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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