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생각하면 참 어릴 때다 .
대학 갔을 때..
어떤 선배가 했던 말..
“너가 하고 싶은 일이 있다면
그 일을 하기 위해 무엇을 할래?“
“공부하고 준비해야죠!”
“공부를 언제까지하고 준비는 언제할래 “
그 선배..
이미 시간과 공간을 함께하지 못한다::
내 기억속에 있는 그런 사람으로~
새해에 생각이 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