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십 한 번째 지혜 “진정한 축복”
아들아.. 너가 살면서 기회와 위기가 흔들리는 추처럼 계속 흔들거리며 너의 곁을 찾아 올 거야..기회가 오면 잘 잡아야 하고 위기가 오면 탄력 있게 회복을 빠르게 할 수가 있어야 해.. 여기서 중요한 것은 위기가 없기를 바라지 말고 위기가 왔을 때 빠르게 이겨낼 수 있는 지혜와 힘을 기도를 통해서 바랄수가 있어야해..즉, 고난이 없기를 바라지 말고 고난을 능히 이겨낼 수 있는 지혜를 달라고 구하는 것이 중요해..성장은 반듯이 위기를 지나고 맛보게 되어있어..위기라고 생각 들면 그 순간이 힘이 들고 긴장이 생기겠지만 이것을 이겨내면 더 큰 기회가 올 것이라고 믿고 이겨내면 되..기회가 왔을 때도 마찬가지야..자만에 빠지지 말고 그 다음 너를 찾아올 위기를 준비해야 돼..즉, 기회와 위기는 번갈아 너를 찾아오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너에게 기회를 주시는 것은 그다음 위기를 미리 준비할 힘을 주시는 것이고, 너에게 위기를 주시는 것은 그다음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긴장감을 주시기 위함이야..아들아..세상 모든 것은 변하고 때로는 배신을 하지만..유일하게 영원을 약속하며 함께 하는 존재가 하나님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세상 모든 사람들이 너를 배신할지라도 하나님은 절대로 너를 배신하지 않아..늘 너의 큰 미래를 계획하시고 너를 위해 일하고 계심을 잊지 마라..아들아. 하루하루 조금씩 자라나는 너를 보면 아빠로써 너무나 은혜롭고 감사하게 된다..이런 너를 바라보는 하나님은 얼마나 기쁘실까 생각이 든다..4계절을 이렇게 빠르게 변하는데 여러 변수와 기회와 위기 속에서 너는 모든 것을 지혜롭게 잘 이겨내기를 바란다. 기회는 껍질이 없는 축복이고, 위기는 조금 딱딱한 껍질이 있는 축복이야..즉, 기회와 위기 속에는 모두가 축복이 들었음을 기억하자. 또한 너의 삶의 진정한 축복은 어떠한 변수에도 항상 너와 함게 동행을 해주시는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 말자..
♣아들을 위한 기도..
늘 동행하시는 하나님..아들이 세상 모든 것이 그를 배신할지라도 하나님만은 늘 함께함을 잊지 말고 힘을 내서 세상을 지혜롭게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