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기전 아들에게 전하는 100가지 삶의 지혜

육십 아홉 번째 지혜 “취미”

by 우상권

아들아..오늘은 “취미”에 대해서 이야기 해주고 싶어.. 우리는 살면서 스스로가 좋아하는 것을 가끔씩 하며 살아야 된다고 생각해..그것을 우리는 취미라고 해.. 해야 하는 것이 아닌 하고 싶은 것..하지만 취미도 잘 관리하지 못하면 옳지 못한 취미 하나가 너의 삶을 나쁜 방향으로 이끌어가기도 해..예를 들어 게임이 취미라는 이유로 너무 늦은 시간까지 게임을 한다면 다음날의 너의 컨디션과 건강을 해치게 될 거야..또한 도박 같은 나쁜 것을 취미라고 합리화시키며 하는 것은 좋지 않은 일이야..좋은 취미와 나쁜 취미를 구별하는 방법은 너 가 그것을 시작할 때 기분이 아니라 그것을 끝 마치고난 후 너의 마음을 체크 해봐야되..되도록 끝날 때 마음이 편한 것을 선택해야 돼..취미가 너의 인생을 업그레이드 시킬 수도 있고..다운 그레이드를 시킬 수도 있어..예를 들어 운동은 끝날 때 기분이 상쾌하고 좋아..대부분 끝날 때 기분 좋은 것은 시작할 때 힘들거나 귀찮을 때가 많아..독서도 시작할 때는 힘들고 귀찮지만 끝날 때는 기분이 좋아..운동도 마찬가지야..반면 게임이나 술이나 도박은 시작할 때는 설레 이고 기분이 좋지만 끝날 때는 찝찝하고 타락하듯 기분이 좋지 않아..이처럼 너 가 좋아하는 무언가를 하면 그것을 하고난 후의 너의 마음이 편하고 성취감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현명한 거야..지금 너의 취미는 기타, 농구, 축구, 핸드폰 보기 , 게임 등등이 있을 거야. 그중 시작할 때 기분과 끝났을때 기분을 잘 체크 해봐.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남에게 피해가 되지 않는 일이 되어야 한다는 거야..아빠는 주변이 취미와 호기심관리를 잘못해서 타락하는 인생을 살아가는 사람들을 참 많이 봤어..너는 취미관리를 잘해서 그 취미가 너의 인생의 활력소가 되고 너의 삶의 질을 높여주는 역할이 되기를 바란다.

♣아들을 위한 기도..

늘 함께 하시는 하나님..진정 아들이 원하는 것을 함께 지켜봐주시고 도움 되는 것은 가까이 해주시고 도움 되지 않는 것은 멀리 하게 하여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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