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십 일곱 번째 지혜 “봉사”
아들아..오늘은 너 가 삶은 살아가면서 반듯이 해야 할 “봉사”에 대해서 알려줄게...우리는 태어나면서부터 빚을 진 마음으로 태어났다고 생각해야해..수많은 정자들 중 그중 너 가 태어났으니 말이야..그 수많은 너의 친구 정자들대표로 너 가 세상 속에 태어났다고 생각해야해..^^그리고 너 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님과 주변 사람들로부터 사랑과 보호를 받으며 자라났다는 것도 명심해야해...인간의 본성중 하나는 외로움이야..서로가 서로에게 사랑과 관심으로 채워주며 살아가는 거야..너 또한 주변 사람들에게 너 가 줄 수 있는 사랑과 도움을 주며 살아가는 것은 칭찬받을 일이 아니라 어쩌면 가장 인간다움으로 살아가는 당연한 의무인 거야..길을 가다 불쌍한 사람이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말고 너 가 도움을 줄 수 있는 만큼이라도 도와야한다.. 고아나 과부를 보더라도 그냥 지나치면 안 된다..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준다는 것은 그들이 필요한 것을 채워주는 것도 도움이지만 너 가 친절하게 그들을 대하고 미소로 맞이하고 존중하고 배려하는 것도 그들을 위해 도움을 주는 거야..봉사의 사전적 의미는 국가나 이웃을 위해서 자신을 돌보지 아니하고 그들을 위해 힘을 바쳐 애쓰는 것을 말해..여기서 자신을 돌보지 않는다는 것은 곧 진정한 봉사란..나를 잠시 제쳐두고 오로지 남을 위해 애쓴다는 말이야..보통 봉사를 하면서 자신을 챙겨가며 하는 것은 진정한 봉사라고 할 수가 없어..시간이 남아서 봉사를 하고 돈이 여유가 있어서 봉사를 하는 것은 진정한 봉사가 아니야..너 스스로 먹고 싶은 것을 아껴가며 주변사람들을 돌보는 것이 진정한 봉사인거야..너의 시간을 아껴가며 그들을 위해서 시간을 쓰는 것..이것이 봉사야.. 너 가 예전에 친구가 배가 고프다며 빵 하나 사달라고 했을 때.. 너 가 가지고 있던 천원을 그 친구에게 주면서 갚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그리고 그다음 말이 정말 감동이었어...너 가 매점 가서 빵 하나를 사먹어도 천원을 쓸 것이고 친구에게 돈을 줘서 친구의 배고픔을 채워주는데 돈을 줘도 천원을 쓰는 건데 어떻게든 천원을 쓸 거면 친구의 배고픔을 채워주는 것이 더욱 의미 있다고 했지..그때 아빠는 너의 말을 듣고 너무나 감동이었어..그리고 그런 너의 모습에 아빠도 배웠던 것 같아...그래 아들아..그것이 바로 진정한 봉사야... 주변사람들에게 봉사를 하는 것은 마치 너의 미래의 밭에 복을 심는 것과 같은 거야..그 씨앗이 그 언젠가 너에게 더 큰 이로움으로 보상을 해줄 거야..하나님은 너의 진정한 봉사에 기쁨을 느끼시고 그것에 대한 100배 1000배로 너에게 또 다른 복으로 되갚아 주실거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마음은 이타심이라는 것을 잊지 마라..그리고 그 이타심으로 주변 많은 사람들에게 봉사를 많이 하며 살기를 바란다..그리고 너의 봉사로 인해 더욱 아름다운세상이 되기를 바란다..
♣아들을 위한 기도..
작은 선행도 반듯이 되갚아 주시는 하나님..아들이 진정한 봉사의 뜻을 알고 자신을 잠시 제쳐두고 주변사람들에게 애써 도움과 헌신을 하는 봉사를 실천하여 진정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메신저로 살아가기를 소망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