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딸기가 좋아서, 빨간 몸에 깨를 꼭꼭 찍어넣은 딸기로 프로필 사진을 바꾸어 보았어요.
과일을 사랑하는 저는 과일가게를 했어야 했나, 과일 과수원을 해야했나,
그런 생각은 생각만하고, 과일을 사먹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과일을 많이 사서 많이 나눠주고 싶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꿈을 꾸다보면 이루어질거라 생각이 듭니다.
오늘의 나의 의지가 내일을 바꿀 수 있을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