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했으면 좋겠다의 시간이 이미 시작되어서 현실이 되었는데도, 또다시
~했으면 좋겠다는 시간이 생긴다.
~하고 싶은 열정은 좋은데 욕심이 지나칠때 자신을 지치게 한다.
그래서 ~하고 싶지 않다라는 시간도 가질 필요가 있다.
그러다가 ~ 하고 싶지 않다는 시간이 너무 많이 들어오면, 또다시
~했으면 좋겠다. 다시 생각한다.
사람은 변덕이 심한 동물이다. 감정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 감정을 어떻게 잘 조절할지,
조절이 되지 않을땐 어떻게 잘 표현할지, 오늘 하루를 살아내는 지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