왔다갔다

by 수수

요즘 현실과 이상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뇌의 반응이 있다면, 아직,

열정이 사라지지 않았다는 이야기이다.

자신을 사랑하는 사람, 자존감이 강했던 사람,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사람입니다.

공감하는 사람은 단 한 명이어도 괜찮다.

나로부터 공감, 그 체취가 가장 크다.

현재의 삶과 다른 자신의 가능성을 조금 더 열어둔다는 것,

더 크게 생각할 수 있다는 것, 그것만으로도 새로운 오늘이 멋진 날이다.

월, 화, 수, 목, 금, 토, 일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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