山海飯店
여수의 원탁 산해반점
이순신광장 뒷골목, 화려한 유행들이 걸음을 멈추는 곳에 낡은 3층 건물이 서 있다. 산해반점(山海飯店).이름 그대로 산과 바다를 담겠다는 고집이 30년 넘게 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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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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