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꿈을 안고 살아가야 할지 모르겠습니다어둑한 밤길을 홀로 걸어가는 기분에숨소리는 거칠어져만 갑니다곧 안식처가 나오겠지요몸과 마음을 뉘일 수 있는주저앉고 싶지만걷다보면 길이 보이겠지요그때까지 묵묵히, 또 걸어가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