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
by
파란두꺼비
Dec 14. 2025
아래로
너를 보면 달생각이 났다
태양과 달처럼 맞닿을 수 없는 지금의 우리
달을 보면 너 생각이 난다
keyword
그리움
시
달
Brunch Book
일요일
연재
연재
두껍운시집
03
짧은 사랑
04
스타벅스
05
달
06
취업준비
07
외나로도
전체 목차 보기
이전 04화
스타벅스
취업준비
다음 06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