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에게 끌림이란
또 어떤 일에 대한 끌림이란
다 이유가 있더라.
내가 정말 원했지만
가지지 못했던 것에 대한 이유이던
내게 원치 않는 모습이 있어
원하는 모습을 그리고 있어서 이던
나 스스로 만드는 이상과 꿈에
오래도록 허우적대더라.
잘 느껴보아야 한다.
그리고 잘 생각해보아야 한다.
어떤 것이 내게 필요하게 느껴지는지
또 그 이유는 무엇인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가 아니라
그러지 않으면 두려워서가 아니라
마음이 평온해지는 것을
따를 때
내 모든 고통의 이유를 찾은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