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의 역할은 무엇일까요?
선배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힘들고 지치고 포기하고 싶을 땐
나 자신은 연기자이고,
오늘 맡은 역할이 그런 역할이라고 생각해"
저는 이 말씀에 공감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루하루를
똑같이 살 수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때로는 재미있게, 때로는 슬프게,
또 때로는 조용하게...
너무 똑같은 인생을 살면 심심하잖아요.
오늘은 나에게 어떤 배역이 정해지는지
하루를 궁금해하고, 하루가 끝났을 때
자신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떠올려보고
스스로를 칭찬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