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처 인근 공원 카페에 친구랑 얘기를 하러 들어가 보았다. 내부 인테리어가 마음에 들어서 다행이라고 생각했다. 카페마다 인테리어는 저마다 다르고 개성이 있다. 이곳도 공원에 있는 카페라서 나름 공원이랑 잘 어울리면서도 아담하지만 장식들이 세련된 맛이 있어서 좋아 보이고 나름 분위기 좋은 카페라서 머무는 시간이 좋았다. 불빛들이 대낮이어도 초롱초롱 예쁘고 유리창으로 바깥 공원 풍경도 곁들여진다.
친구랑 얘기를 하면서도 카페가 은근히 멋있다고 생각되고, 평범한 인근 공원에 있지만 그래도 손색이 없어 보이는 정말 세련미가 있는 카페라서 가끔 또 들려보고 싶게 만들기도 한다.
카페를 가는 거를 좋아하는 나는 이런 맛과 멋을 너무 선호하고 즐기기도 한다. 차를 마시면서 머물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장소에 대한 호감이 생기곤 한다.
예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카페인듯하다. 오랜만에 공원에 들른 건데 그동안 없었던 카페가 생겨서 반갑기도 하고 가끔은 일부러라도 공원에 들렀다가 지인이란 친구랑 들려야겠다고 생각이 드는 카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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