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을 보내며, 나를 맞이하다
여름의 끝은 다시 시작이 된다.
새로운 시작은 언제나 가능하다.
나의 삶이 어둠에 있었든
빛을 만드는 것은 결국 나 자신이다.
어느 곳을 가든 상처를 받지 않을 순 없지만,
그 속에도 나를 망가뜨려서는 안된다.
어떤 것도 나의 마음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나의 여름은 무덥기도 했지만
세차게 내리는 비처럼 시원하기도 했다.
행복이 가까이 있다는 것을 알면서도,
나는 때로는
나의 감정을 먼저 선택하곤 했다.
나의 행복한 삶을 위해서는
내가 먼저 강해져야 한다.
무너져도 다시 일어나고,
상처가 나면 보듬어주며,
나 자신은
생각보다 강하다는 것을 잊지 않아야 한다.
지금 이 순간, 제 글을 읽어주신 여러분의 마음을 소중히 기억하겠습니다.
사랑해 주셔서,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책으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