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장. 감정에도 권리가 있다

[차라리 고맙네] 시리즈- 그날의 나에게 말을 걸 수 있게 되기까지

by 단공


감정에도 권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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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펐던 날, 화났던 날, 애써 아무렇지 않은 척했던 날.



그건 참아야 하는 게 아니라,

표현하고 흘려보내야 했던 감정이었다.



나는 이제 내 감정에 말 걸 권리가 있다.



기분이 상했으면, “지금 그 말에 마음이 아팠어”라고 말할 수 있고,

속상한 일이 있으면, "그게 참 서운했어"라고 말할 수 있다.



무조건 이해하고, 무조건 받아주고, 무조건 참고…



그게 어른스러운 줄 알았는데,

이제는 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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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감정 감별사입니다. 말이 되지 못한 감정의 온도를 느끼고, 기록합니다. 때로는 말맛 감별사가 되어, 누군가의 위로가 될 씁쓸하고도 다정한 단어 하나를 오래 씹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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