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고 낙심한
친구에게 다가가
“괜찮아, 잘 될 거야.”
용기 북돋워줄 수 있다면,
속상하고 힘든
“힘들지? 내가 옆에 있어줄게.”
어깨 토닥여 줄 수 있다면,
혼자여서 외로운
“친구야, 같이 놀자.”
손 내밀어 줄 수 있다면,
그런 너와 내가 된다면
세상의 온도는
더 따뜻해지겠지?
이 세상 슬픔도
두렵지 않겠지?
포기하고 싶다가도
일어날 수 있을 거야
세상을 바꾸는
따뜻한 말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