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4일 경기 프리뷰: 4연패 사자의 사투와 ‘몬스터’의 귀환
지난 주말의 영광은 희미해졌습니다.
삼성은 현재 4연패라는 예상치 못한 변동성에 직면해 있으며, 오늘 고척에서 리그 최강의 '상수' 안우진을 만납니다.
한편 창원에서는 류현진이 팀의 연승을 위해 마운드에 오르며, 사직에서는 160km의 비슬리가 KIA 타선을 정조준합니다.
오늘 경기는 연패 탈출을 위한 '스토퍼'들의 역량이 팀의 주말 흐름을 결정지을 핵심 지표입니다.
1. [고척] 삼성 라이온즈 vs 키움 히어로즈: ‘좌완의 시험대’ 이승현 vs ‘탈삼진 머신’ 안우진
[Mound] 이승현(삼성) vs 안우진(키움)
[Situation] 삼성은 충격의 4연패입니다. 박승규의 복귀에도 불구하고 구자욱의 공백이 타선의 파괴력을 확실히 떨어뜨린 모양새입니다. 키움은 안우진이라는 가장 확실한 상수를 앞세워 연승을 노립니다.
[Scenario] 경기 예상 시나리오
안우진의 시속 150km 후반 직구와 낙차 큰 슬라이더가 삼성 타선을 압도하려 할 것입니다.
삼성은 복귀 후 타격감을 조율 중인 박승규가 안우진의 투구수를 최대한 늘려주는 것이 급선무입니다.
이승현이 키움의 상위 타선을 상대로 얼마나 정교한 ERA를 유지해주느냐가 관건이나, 안우진을 상대로 다득점이 어려운 만큼 1점 차 승부에서 불펜의 집중력이 승부를 가를 것입니다.
Prediction: 키움 히어로즈 우세
2. [창원] 한화 이글스 vs NC 다이노스: ‘몬스터’ 류현진 vs ‘이닝 이터’ 테일러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