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속담에,
하루를 행복하려면 이발을하라
일주일을 행복하려면 승마(말)를 사라
한달을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라
한해를 행복하려면 새 집을 사라
평생을 행복하려면 정직하라.. 는 것이 있다
회사 공장 책임자로 재직시 품질보증을 강조했는데
어느 날 某 부서가 생산한 신품종 제품을 점검해 보니 아직 미흡한 부분이 있는데 영업부가 납기가 되었으니 그대로 출하 해 달라고 애청하여 프랑스로 선적해 버렸다는 것이다.
나는 책임자에게 "지금 당장 프랑스로 날아가서 ship back을 하라"고 했다
사흘 후 그가 돌아 와서 보고하기를 '일단 제품이 항구에 도착 했는데 보기나 보자'고 해서 제품을 점검하더니 "크게 문제될 것 같지 않으니 일단 사용해 보겠다. 문제 되는 부분이 있으면 그 量 만큼 추가로 보내 달라"고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어서 "이렇게 양심적인 회사이니 앞으로 당신네 회사 제품만 쓰겠다"고 약속했다고 한다
전량 다 正品으로 사용 가능하여 추가 공급도 없었다
평생 행복하려면 정직하게 살라~는 교훈이 가슴에 와 닿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