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나는 나의 동굴

by 소소


어둡고 조용한 사우나는 나의 동굴.
가만히 앉아 열기 속에 마음을 데운다.
잠시 눈을 감고 앉아 있으면
마음 땀 송글송글 시원하게 흘러내린다.



⚘️


<なサウナは 私の洞窟>​

暗くて静かなサウナは、私の洞窟。
じっと座って、熱の中で心を温める。
そっと目を閉じて座っていると、
心の汗がぽとぽとと、
爽やかに流れ落ちる。


번역:모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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