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오후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Jul 21. 2024
주말 오후엔 가까운 바다 어디라도 가야 할 것 같은
날씨였다. 가까운 바다에 가지 않으면 녹아내릴 것 같은 날씨라는 의미도 포함된 장마철 땡볕이었다, 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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