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도여행
무해한 나의 일기
by
just E
Aug 11. 2024
붐비지 않는 우도를 즐기기 위해 아침 6시에 서빈백사를 찾은 건 현명했다.
이걸 위해 숙박료를 불태웠지.
그럼그럼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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