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t 2. 연재

브런치북 연재를 통해서 하와이 서핑여행 기록을 하기로 했다.

by Gina


미국서부여행기록을 작성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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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만에, 브런치북 작가 신청이 승인됐다.


조금 놀랍기도 하고,

블로그에 예전에 적어둔 기록을 하나하나 옮겨와서

3인칭 시점으로 적고 있는 건데,


많은 분들이 봐주고 좋아요를 눌러주니,

뭔가 제대로 작성해보고 싶었다.


하와이여행 기록은 블로그에도 없다.


모두 우리의 기억 속에 남아있다..





블로그에 업로드 한 글도

2024년도에

마지막으로 미국서부여행을 정리한 글이었고,



브런치에 데뷔하게 만들어준,

지나의 미국서부여행기이다.



독립 출판이라던데

나는 캔바에서 여행에세이 인쇄를 위해

책 표지 작업도 마무리했다.


이건 나를 위한 포토북이자

우리의 여행을 기록으로 남긴 여행에세이 북이다.



연재 브런치북을 만들었다.

하와이 여행을 차근차근 올리기 위해서..




아직 이렇게 딱딱한 말투도 어색한데,

제인이는 너무

나의 구어체 ㅋㅋㅋ <-를 쓰지 말라고 했다.


그래도

너무 정보에 치우치지 않고,

조금은 대화를 넣으면서,


재미있는 요소도 잃지 않도록,


미국여행의 마지막 - 하와이 기록은

아무런 원고도 없기 때문에

매주 금요일 밤,


시간과 정성을 들여서

1편, 1편씩 작성하기로 했다.




지금까지 Part 1. 제주아가씨들의 미국서부여행기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