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꺼이 흩어지는 벚꽃을 보며 배운 생명의 섭리
바람이 멈춘 곳이 다음 봄의 시작점이다
ㅡ일현 조성훈 산문시ㅡ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안녕하세요. 일현 조성훈 입니다. 항해사, 해양수산부 공무원등을 거쳐 이곳에 입문했습니다. 필명 일현(逸現)은 ‘일상에서 드러나는 특별함, 평범함 속에 빛나는 존재’라는 뜻입니다.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