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했다. #7 내 맘대로
by
스윗
Jan 28. 2026
미끄러질듯한 도로위
질척이는 찝찝함에도 투덜대지 않았다.
양손 가득 푸짐하게
그대로 올려놓은 식탁위
결이 맞는 사람들과의 대화
뻘개진 얼굴들에 터진 웃음으로 충분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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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나의 무기. #5 내 맘대로
06
지우개. #6 내 맘대로
07
충분했다. #7 내 맘대로
08
행복이 내리는 소리. #8 내 맘대로
09
선택의 순간. #9 내 맘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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