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은 가려지고, 글이 생겨나고 의미없는 어휘력에 예쁜 말만 보이네.
숨어봤자 보이는 위선을 캐치해도 아무도 제기를 안하지.
무거운 존엄에, 가벼워진 죽음을 써내리는 가여운 인간성. 논쟁 마저 그저 회피해버리는 카운트다운 속—.
Game Over, 책임 조차 보이지도 않는 세상은 여전하네—.
엣 뭐야 아직 끝난 줄 알았어? 다시 시작하라고—.
애정 필요있지만, 사람들에겐 소비 소재—. 다시 재탕되는 아름다운 죽음, 죽음은 아름답지않는데. 죄다 꾸미는 현실에,
위선을 하고있네—.
투박하지 않는 인생에, 나락가는 나약한 인간성.
찾아도 나오지 않는 생각은 끊임없어.